남해군·창원대 남해캠퍼스, 지역문제 공동발굴 협의회 개최
지역상권 활성화 등 공동 협력과제 발굴 및 해법 찾기 협력
장다정 기자
발행연월일 : 2026년 09월 11일(금) 15:23
남해군(군수 류경완)과 국립창원대학교 남해캠퍼스(부총장 박경훈)은 지역 현안을 함께 발굴하고 실질적인 해결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머리를 맞댔다.
국립창원대학교 남해캠퍼스와 남해군은 4일 오후 5시 국립창원대학교 남해캠퍼스 혁신학습지원실에서 '남해군 정책 연계 지역문제 공동발굴 협의회'를 개최하고, 남해군의 주요 정책 방향과 지역 현안을 공유하며 대학과 지자체가 함께 추진할 협력과제를 논의했다.
이날 협의회에는 박경훈 국립창원대학교 남해캠퍼스 부총장을 비롯한 대학 관계자 10명과 정석원 남해군 부군수를 비롯한 군 관계자 10명 등 모두 20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남해군의 정책 방향과 지역 현안을 공유하고, 대학의 교육·연구 역량과 남해군의 행정·현장 역량을 연계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집중 논의했다.
주요 논의 내용은 ▲남해군 주요 정책 방향 및 지역 현안 ▲남해군 정책과 대학 사업 간 연계 가능성 검토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한 대학-지역 간 협력 방안 ▲지역사회 수요를 반영한 지역문제 공동 발굴 및 해결 방향 ▲지속적인 협력체계 구축 및 후속 협력 방안 등이었다.
참석자들은 특히 대학이 보유한 교육·연구 역량과 인적·물적 자원, 남해군의 행정 역량과 지역 현장 경험을 유기적으로 연계할 필요가 있다는 데 공감했다.
지역사회가 실제로 필요로 하는 문제를 함께 발굴하고, 대학과 지자체가 공동으로 해결 방안을 마련하는 협력체계를 구축해야 한다는 의견도 제시됐다.
이에 따라 양 기관은 협의 결과를 바탕으로 지역사회가 실제로 필요로 하는 문제를 구체적으로 발굴하고, 지역 상권 활성화를 비롯한 공동 협력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하는 방안을 검토하기로 했다.
또한 이번 협의회를 계기로 남해군 정책과 연계할 수 있는 대학의 사업 분야를 구체화하고, 앞으로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협력 범위를 확대하는 방안도 논의했다.
박경훈 국립창원대학교 남해캠퍼스 부총장은 "지역의 문제를 가장 가까이에서 파악하고 있는 지자체와 대학의 교육·연구 역량이 결합한다면 지역사회가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해결책을 만들어낼 수 있다"며 "남해군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면서 지역 상권 활성화와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다양한 협력과제를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국립창원대학교 남해캠퍼스와 남해군은 앞으로도 지역사회 수요와 정책 현안을 지속적으로 공유하고, 대학의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한 지역 문제 해결 및 지역 상권 활성 사업을 발굴하는 등 지역과 대학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협력체계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국립창원대학교 남해캠퍼스와 남해군은 4일 오후 5시 국립창원대학교 남해캠퍼스 혁신학습지원실에서 '남해군 정책 연계 지역문제 공동발굴 협의회'를 개최하고, 남해군의 주요 정책 방향과 지역 현안을 공유하며 대학과 지자체가 함께 추진할 협력과제를 논의했다.
이날 협의회에는 박경훈 국립창원대학교 남해캠퍼스 부총장을 비롯한 대학 관계자 10명과 정석원 남해군 부군수를 비롯한 군 관계자 10명 등 모두 20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남해군의 정책 방향과 지역 현안을 공유하고, 대학의 교육·연구 역량과 남해군의 행정·현장 역량을 연계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집중 논의했다.
주요 논의 내용은 ▲남해군 주요 정책 방향 및 지역 현안 ▲남해군 정책과 대학 사업 간 연계 가능성 검토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한 대학-지역 간 협력 방안 ▲지역사회 수요를 반영한 지역문제 공동 발굴 및 해결 방향 ▲지속적인 협력체계 구축 및 후속 협력 방안 등이었다.
참석자들은 특히 대학이 보유한 교육·연구 역량과 인적·물적 자원, 남해군의 행정 역량과 지역 현장 경험을 유기적으로 연계할 필요가 있다는 데 공감했다.
지역사회가 실제로 필요로 하는 문제를 함께 발굴하고, 대학과 지자체가 공동으로 해결 방안을 마련하는 협력체계를 구축해야 한다는 의견도 제시됐다.
이에 따라 양 기관은 협의 결과를 바탕으로 지역사회가 실제로 필요로 하는 문제를 구체적으로 발굴하고, 지역 상권 활성화를 비롯한 공동 협력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하는 방안을 검토하기로 했다.
또한 이번 협의회를 계기로 남해군 정책과 연계할 수 있는 대학의 사업 분야를 구체화하고, 앞으로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협력 범위를 확대하는 방안도 논의했다.
박경훈 국립창원대학교 남해캠퍼스 부총장은 "지역의 문제를 가장 가까이에서 파악하고 있는 지자체와 대학의 교육·연구 역량이 결합한다면 지역사회가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해결책을 만들어낼 수 있다"며 "남해군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면서 지역 상권 활성화와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다양한 협력과제를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국립창원대학교 남해캠퍼스와 남해군은 앞으로도 지역사회 수요와 정책 현안을 지속적으로 공유하고, 대학의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한 지역 문제 해결 및 지역 상권 활성 사업을 발굴하는 등 지역과 대학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협력체계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2026.09.11(금) 16: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