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회 열고 사업계획안 등 안건 심의 마쳐
정영식 jys23@nhmirae.com
2022년 10월 07일(금) 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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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남해군사회복지협의회(대표이사 이길한)가 지난달 30일, 남해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이사회 및 총회를 개최한 뒤 본격적인 협의회 활동 개시를 알렸다.
이날 이사회 및 총회에는 위임을 포함한 협의회 임원 9명이 참석했으며, 상정된 정관 개정안, 임원 변경 및 추천 심의, 1차 추경예산안 및 사업계획안 등의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이날 회의에서 협의회는 남해군사회복지정보센터 구축 및 활성화, 인증관링요원 양성 보수 교육, 사회복지종사자 역량강화 등의 각종 사업을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남해군 사회복지 증진과 지역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지난해 7월 발족한 남해군사회복지협의회는 지난해 12월 경남도 설립허가를 득한 뒤 지난달 남해신협 지하 1층에 사무공간을 확보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착수했다.
이날 이사회 및 총회에는 위임을 포함한 협의회 임원 9명이 참석했으며, 상정된 정관 개정안, 임원 변경 및 추천 심의, 1차 추경예산안 및 사업계획안 등의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이날 회의에서 협의회는 남해군사회복지정보센터 구축 및 활성화, 인증관링요원 양성 보수 교육, 사회복지종사자 역량강화 등의 각종 사업을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남해군 사회복지 증진과 지역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지난해 7월 발족한 남해군사회복지협의회는 지난해 12월 경남도 설립허가를 득한 뒤 지난달 남해신협 지하 1층에 사무공간을 확보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착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