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부남해수고 35회 동기회 칠순 기념 1박 2일 야유회 다녀와
서정준 군향우회 홍보분과위원장
발행연월일 : 2026년 04월 17일(금) 17:11
|
재부남해수고 35회 동기회(회장 원태선)는 지난 11일부터 12일까지 1박 2일간 칠순을 기념해 경주 일대로 기념 야유회를 다녀왔다.
첫날, 회원들은 불국사에 도착해 사찰 경내를 둘러보며 다보탑과 석가탑을 관람한 뒤 국립경주 박물관으로 이동해 에밀레종과 금관 등 신라 유물을 감상했다. 이어 동궁과 월지(안압지)를 방문해 누각을 따라 산책을 하며 봄의 정취를 만끽했다.
저녁 만찬을 함께하는 자리에서 원태선 회장은 "바쁜 와중에도 시간을 내어 황금빛 동행에 함께 해준 친구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며 "학창시절 소풍 때처럼 즐겁고 설렘 가득한 기억들을 되새기며 이틀 동안 소중한 추억을 많이 만들고 우리의 삶에 힐링이 되는 시간을 보내기 바란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이튿날에는 먼저 대릉원과 천마총을 찾아 천년의 시간을 품은 신라의 숨결을 가까이에서 느꼈으며 뒤이어 방문한 첨성대에서는 옛 선조들의 지혜를 되새겼다.
이어 옛 한옥을 개조해 관광 명소로 떠오른 황리단길을 찾아 황남빵과 십원빵을 간식으로 나눠 먹은 뒤 우리나라 최대 규모의 목조 교량인 월정교에 들러 기념촬영을 갖고 아쉬움 속에 1박 2일간의 여정을 마무리했다.
첫날, 회원들은 불국사에 도착해 사찰 경내를 둘러보며 다보탑과 석가탑을 관람한 뒤 국립경주 박물관으로 이동해 에밀레종과 금관 등 신라 유물을 감상했다. 이어 동궁과 월지(안압지)를 방문해 누각을 따라 산책을 하며 봄의 정취를 만끽했다.
저녁 만찬을 함께하는 자리에서 원태선 회장은 "바쁜 와중에도 시간을 내어 황금빛 동행에 함께 해준 친구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며 "학창시절 소풍 때처럼 즐겁고 설렘 가득한 기억들을 되새기며 이틀 동안 소중한 추억을 많이 만들고 우리의 삶에 힐링이 되는 시간을 보내기 바란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이튿날에는 먼저 대릉원과 천마총을 찾아 천년의 시간을 품은 신라의 숨결을 가까이에서 느꼈으며 뒤이어 방문한 첨성대에서는 옛 선조들의 지혜를 되새겼다.
이어 옛 한옥을 개조해 관광 명소로 떠오른 황리단길을 찾아 황남빵과 십원빵을 간식으로 나눠 먹은 뒤 우리나라 최대 규모의 목조 교량인 월정교에 들러 기념촬영을 갖고 아쉬움 속에 1박 2일간의 여정을 마무리했다.

2026.04.17(금) 17:3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