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1월 09일(금)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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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경 곽기영
삶에서
조급함에 화가 나더라도
마음을 가라앉히며
순한 양처럼 순해지는 것은
살아온 세월 속에
묻혀있던 삶의 경험 때문입니다.
아니면
나를 조금 더
알아가고 있다는
삶이니까요.
감정 조절을 잘했을 때
문제가 생길 것 같다가도
해결되었을 때
나는 나를 칭찬 합니다.
잘했어,
정말, 잘했어
대견 해라고요.
이는
스스로 감정을 조절하며
성장해 가는 삶이니까요.
혜경 곽기영
- 現)2022 문학광장 회장
- 2012 서정문학 시 부문 당선 등단
- 2013 문학광장 시 부문 당선 등단
- 2014 문학광장 2대 회장(2014-2016)
- 2016 문학신문 2016년 신춘문예 시(詩)부문 당선 등단
- 現) 한국문인협회 회원
- 現) 남해보물섬독서학교 자문위원
- 2002 대통령표창 수상

2026.01.09(금) 11:4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