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라클 박세웅 대표, 남해사랑의집에 300만원 후원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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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03.13(금) 15:31
미라클 박세웅 대표, 남해사랑의집에 300만원 후원금 전달
장다정 기자
발행연월일 : 2026년 03월 13일(금) 14:51
㈜미라클 박세웅 대표가 지난달 10일 장애인거주시설 남해사랑의집(원장 김충효)을 직접 방문해 후원금 300만 원을 기탁했다.
이번 후원금은 이용자들의 생활환경 개선과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박세웅 미라클 대표는 "이용자분들이 보다 쾌적하고 안정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후원을 결정했다"며, "이번 후원금이 장애인거주시설과 이용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으며, 이에 남해사랑의집 김충효 원장은 감사의 뜻을 전하며 "박세웅 대표님의 후원금은 시설 운영에 꼭 필요한 곳에 사용하겠다. 이번 후원이 이용자들에게 큰 힘이 된다"고 말했다.
한편, 박세웅 대표는 평소에도 지역사회 복지 향상에 깊은 관심을 보여왔으며, 이전에도 이웃돕기 성금과 기부 활동을 꾸준히 이어온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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