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문화원, 23일 2026년 제1차 이사회 개최
발행연월일 : 2026년 01월 30일(금)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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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문화원(원장 김미숙, 이하 문화원)에서는 지난 23일(금) 남해문화원에서 2026년 제1차 이사회를 열고, 2025년도 사업 실적 및 결산과 2026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 등 주요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이날 이사회에서는 먼저 2025년도 사업 실적과 결산에 대한 보고가 이루어졌으며, 경남지방문화원 워크숍 및 지역문화박람회 참여를 비롯해 경남예술제, 제29회 문화의 날 행사, 제9회 보물섬남해 실버가요제, 제1회 남해뮤직페스티벌 등 다양한 문화사업에 대회 평가했다.
이어 이사회는 회계 처리의 적정성과 사업 운영의 투명성을 확인하고 결산안을 원안대로 승인했다. 심의한 2026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 역시 원안대로 가결되었다.
문화원은 내년도에도 문화학교 운영, 정월대보름 행사, 문화탐방, 실버가요제, 문화의 날 행사 등 기존 주요 사업을 지속 추진하며, 지역 주민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와 문화원 운영의 안정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이사회는 또한 문화원 정관 일부 개정안을 심의해, 목적사업 조항을 현대화하고 지역사 발굴·조사·연구 및 사료 수집·보존 기능을 강화하는 방향의 개정안을 승인했다.
다만 원장 임기와 관련한 조항은 보다 신중한 논의가 필요하다는 의견에 따라 이번 총회 안건에서는 제외하고, 향후 추가 검토 후 재논의키로 했다.
아울러 문화원 부설 남해학연구소 운영규칙을 제정해 지역사 연구의 체계적 추진과 연구 기반 강화를 위한 제도적 틀을 마련했다. 마지막으로 문화원 회비 규정 제정에 있어서 감사 회비가 현재 50,000원인 것은 일반 회원과 차별이 없음에 200,000원으로 책정하고 차후 개정이 필요하면 하는 것으로 수정 가결하였다.
기타 토의에서는 개인적 사유로 사임 의사를 밝힌 4명을 승인 처리하고 신규 이사에는 박성석 남해학연구소장을 추천하고 2월에 개최되는 제61차 정기총회에 보고 하는 것으로 정리했다. 김미숙 원장은 "지난해 이사님들의 많은 도움과 협조로 우리 문화원이 한층 더 발전하고 내실을 다질 수 있었다. 이번 이사회는 그간의 사업 성과를 점검하고, 지역문화 진흥을 위한 중·장기적 방향을 정립하는 계기가 될 것이며 앞으로도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계승·발전시키는 중심 기관으로서 역할을 충실히 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이사회 결과는 2026년도 문화원 정기총회에 보고될 예정이다.
이날 이사회에서는 먼저 2025년도 사업 실적과 결산에 대한 보고가 이루어졌으며, 경남지방문화원 워크숍 및 지역문화박람회 참여를 비롯해 경남예술제, 제29회 문화의 날 행사, 제9회 보물섬남해 실버가요제, 제1회 남해뮤직페스티벌 등 다양한 문화사업에 대회 평가했다.
이어 이사회는 회계 처리의 적정성과 사업 운영의 투명성을 확인하고 결산안을 원안대로 승인했다. 심의한 2026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 역시 원안대로 가결되었다.
문화원은 내년도에도 문화학교 운영, 정월대보름 행사, 문화탐방, 실버가요제, 문화의 날 행사 등 기존 주요 사업을 지속 추진하며, 지역 주민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와 문화원 운영의 안정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이사회는 또한 문화원 정관 일부 개정안을 심의해, 목적사업 조항을 현대화하고 지역사 발굴·조사·연구 및 사료 수집·보존 기능을 강화하는 방향의 개정안을 승인했다.
다만 원장 임기와 관련한 조항은 보다 신중한 논의가 필요하다는 의견에 따라 이번 총회 안건에서는 제외하고, 향후 추가 검토 후 재논의키로 했다.
아울러 문화원 부설 남해학연구소 운영규칙을 제정해 지역사 연구의 체계적 추진과 연구 기반 강화를 위한 제도적 틀을 마련했다. 마지막으로 문화원 회비 규정 제정에 있어서 감사 회비가 현재 50,000원인 것은 일반 회원과 차별이 없음에 200,000원으로 책정하고 차후 개정이 필요하면 하는 것으로 수정 가결하였다.
기타 토의에서는 개인적 사유로 사임 의사를 밝힌 4명을 승인 처리하고 신규 이사에는 박성석 남해학연구소장을 추천하고 2월에 개최되는 제61차 정기총회에 보고 하는 것으로 정리했다. 김미숙 원장은 "지난해 이사님들의 많은 도움과 협조로 우리 문화원이 한층 더 발전하고 내실을 다질 수 있었다. 이번 이사회는 그간의 사업 성과를 점검하고, 지역문화 진흥을 위한 중·장기적 방향을 정립하는 계기가 될 것이며 앞으로도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계승·발전시키는 중심 기관으로서 역할을 충실히 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이사회 결과는 2026년도 문화원 정기총회에 보고될 예정이다.

2026.01.30(금) 11: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