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고 싶은 책, 도서관이 사드립니다"
발행연월일 : 2026년 02월 13일(금)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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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교육청 남해도서관(관장 윤순점)은 지역민들이 직접 만드는 서가, 지역 독서 문화 활성화를 위해 연중 희망도서 신청을 받아서 운영한다.
도서관은 이용자가 읽고 싶은 도서를 누리집에서 신청 받아 ▲매월 2회 희망도서를 구입하여 서가에 비치할 예정이다.
신청은 남해도서관 누리집(https://nhlib.gne.go.kr)을 통해 신청이 가능하며, 도서관에 비치 되지 않은 도서 중 이용자가 읽기를 원하는 책을 월 3권까지 신청 가능하며, 검토 후 구입하여 우선적으로 빌려볼 수 있게 하는 이용자 맞춤형 서비스이다.
다만 도서관 장서 구성의 질적 수준을 유지하기 위해 ▲문제집 및 참고서 ▲판타지·무협등 오락용 만화 ▲고가의 전문서적 ▲품절 및 절판도서▲ 유해 도서 등은 선정 대상에서 제외될 수 있다. 종합자료실(☎864-0973)로 문의하면 된다.
도서관 관계자는 "매월 실시하는 희망도서 신청으로 지역민들의 접근성을 높이고, 도서관이 단순히 책을 보관하는 장소를 넘어 지역민과 함께 서가를 채워가는 열린 공간으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한다." 라고 전했다.
도서관은 이용자가 읽고 싶은 도서를 누리집에서 신청 받아 ▲매월 2회 희망도서를 구입하여 서가에 비치할 예정이다.
신청은 남해도서관 누리집(https://nhlib.gne.go.kr)을 통해 신청이 가능하며, 도서관에 비치 되지 않은 도서 중 이용자가 읽기를 원하는 책을 월 3권까지 신청 가능하며, 검토 후 구입하여 우선적으로 빌려볼 수 있게 하는 이용자 맞춤형 서비스이다.
다만 도서관 장서 구성의 질적 수준을 유지하기 위해 ▲문제집 및 참고서 ▲판타지·무협등 오락용 만화 ▲고가의 전문서적 ▲품절 및 절판도서▲ 유해 도서 등은 선정 대상에서 제외될 수 있다. 종합자료실(☎864-0973)로 문의하면 된다.
도서관 관계자는 "매월 실시하는 희망도서 신청으로 지역민들의 접근성을 높이고, 도서관이 단순히 책을 보관하는 장소를 넘어 지역민과 함께 서가를 채워가는 열린 공간으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한다." 라고 전했다.

2026.02.13(금) 14: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