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행연월일 : 2026년 03월 06일(금) 15:10
남해군이 전국 기초지방자치단체 중 최초로 ESG 운동의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며 선도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다.
지난달 12일, 남해군의회 정현옥 의원이 발의한 'ESG 국민운동 지원 조례안'이 상임위를 거쳐 남해군의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번 조례안은 전국 226개 기초지자체 중 최초로 시도되는 사례로, 지역 사회 전반에 ESG 가치를 확산시키기 위한 구체적인 지원 근거를 담고 있다.
특히 이번 조례안 통과의 이면에는 지역 시민단체들의 적극적인 요청과 지원이 결정적인 역할을 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사)ESG시민운동본부 남해지부 정현진 지부장과 보물섬봉사단 김태성 전 단장, 조지영 사무국장 등 지역 리더들이 ESG 운동의 필요성을 지속적으로 제기하고 조례 제정의 당위성을 뒷받침하며 민관 협치의 모범 사례를 만들어냈다는 평이다.
남해군은 대한민국 기초지자체 ESG 경영과 군민운동의 메카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지난달 12일, 남해군의회 정현옥 의원이 발의한 'ESG 국민운동 지원 조례안'이 상임위를 거쳐 남해군의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번 조례안은 전국 226개 기초지자체 중 최초로 시도되는 사례로, 지역 사회 전반에 ESG 가치를 확산시키기 위한 구체적인 지원 근거를 담고 있다.
특히 이번 조례안 통과의 이면에는 지역 시민단체들의 적극적인 요청과 지원이 결정적인 역할을 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사)ESG시민운동본부 남해지부 정현진 지부장과 보물섬봉사단 김태성 전 단장, 조지영 사무국장 등 지역 리더들이 ESG 운동의 필요성을 지속적으로 제기하고 조례 제정의 당위성을 뒷받침하며 민관 협치의 모범 사례를 만들어냈다는 평이다.
남해군은 대한민국 기초지자체 ESG 경영과 군민운동의 메카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2026.03.06(금) 15:4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