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부남해읍향우회 제17차 정기총회 '성황'
김동수 신임회장 취임
서정준 군향우회 홍보분과위원장
발행연월일 : 2026년 03월 27일(금) 14:42
재부남해군남해읍향우회의 제17차 정기총회 및 제13·14대 회장 이·취임식이 지난 20일 동광동 부산관광호텔 대연회실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박신복, 조성준 신임 사무차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총회에서 하민홍 회장은 "돌이켜보면 아쉬운 점이 많지만 그간 물심양면으로 도와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우리 읍향우회가 더욱 단합하고 발전해 고향의 자긍심을 드높여 나가길 바란다"고 이임사를 전했다.
박정삼 재부남해군향우회장은 "앞으로 군향우회와 읍향우회가 서로 끌어주고 밀어주며 새로운 100년의 역사를 함께 열어가는 든든한 동행이 되길 바란다"고 축사를 전한 뒤 오는 4월 25일 스포츠파크에서 열리는 군향우회 체육대회에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이창융 남해읍장은 "남해에 대한 그리움과 자부심을 가슴에 안고 지역사회와 고향 발전에 큰 힘이 되어주셔서 감사드린다. 앞으로 여러분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 언제나 함께 하겠다"고 말했으며, 조승환 국회의원도 "남해에서 보낸 어린 시절은 지금도 소중한 추억으로 남아 있다"고 회상한 뒤 "고향의 명예를 드높이며 지역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 밖에 읍향우회 하한평, 박상세, 조동준 고문, 군향우회 이경민 부회장, 조준기 사무총장, 이갑창(상주), 이명원(삼동), 조춘근(미조), 이종표(서면), 오송훈(고현), 김인출(설천), 강성용(창선) 각 읍·면 향우회장과 사무국장단, 김태석 전 사하구청장, 이종수 재김해남해군향우회장, 김효주 재부도마초동문회장, 고향에서 올라온 박대영 남해농협장, 조병래 이장단장과 각 마을 이장, 장명정 체육회장, 강경균 새마을협의회장, 조정심 새마을부녀회장 등 참석 내빈들도 향우회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
이어 회무, 결산, 감사보고를 모두 마치고 이민태 고문이 임시의장을 맡아 신임 임원 선출에 나서 ▲회장 김동수 ▲감사 박장수, 백춘길 향우를 각각 추대했다.
김동수 신임회장은 "준비한 자리가 모자랄 정도로 많이 참석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막중한 직책을 맡아 큰 영광이면서 동시에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 앞으로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향우회, 세대가 어우러지는 활기찬 향우회, 고향 발전에 보탬이 되는 향우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우리 모두 손을 맞잡고 자랑스러운 향우회를 만들어 가자"고 취임사를 전했다.
축하케잌 절단과 축배를 끝으로 1부 식순을 모두 마친 후 향토가수 우희 씨의 사회로 2부 어울림 한마당 시간이 이어졌으며, 가수 김현진 씨의 공연이 더해지면서 흥겨운 분위기 속에 행사가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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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신복, 조성준 신임 사무차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총회에서 하민홍 회장은 "돌이켜보면 아쉬운 점이 많지만 그간 물심양면으로 도와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우리 읍향우회가 더욱 단합하고 발전해 고향의 자긍심을 드높여 나가길 바란다"고 이임사를 전했다.
박정삼 재부남해군향우회장은 "앞으로 군향우회와 읍향우회가 서로 끌어주고 밀어주며 새로운 100년의 역사를 함께 열어가는 든든한 동행이 되길 바란다"고 축사를 전한 뒤 오는 4월 25일 스포츠파크에서 열리는 군향우회 체육대회에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이창융 남해읍장은 "남해에 대한 그리움과 자부심을 가슴에 안고 지역사회와 고향 발전에 큰 힘이 되어주셔서 감사드린다. 앞으로 여러분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 언제나 함께 하겠다"고 말했으며, 조승환 국회의원도 "남해에서 보낸 어린 시절은 지금도 소중한 추억으로 남아 있다"고 회상한 뒤 "고향의 명예를 드높이며 지역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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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밖에 읍향우회 하한평, 박상세, 조동준 고문, 군향우회 이경민 부회장, 조준기 사무총장, 이갑창(상주), 이명원(삼동), 조춘근(미조), 이종표(서면), 오송훈(고현), 김인출(설천), 강성용(창선) 각 읍·면 향우회장과 사무국장단, 김태석 전 사하구청장, 이종수 재김해남해군향우회장, 김효주 재부도마초동문회장, 고향에서 올라온 박대영 남해농협장, 조병래 이장단장과 각 마을 이장, 장명정 체육회장, 강경균 새마을협의회장, 조정심 새마을부녀회장 등 참석 내빈들도 향우회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
이어 회무, 결산, 감사보고를 모두 마치고 이민태 고문이 임시의장을 맡아 신임 임원 선출에 나서 ▲회장 김동수 ▲감사 박장수, 백춘길 향우를 각각 추대했다.
김동수 신임회장은 "준비한 자리가 모자랄 정도로 많이 참석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막중한 직책을 맡아 큰 영광이면서 동시에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 앞으로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향우회, 세대가 어우러지는 활기찬 향우회, 고향 발전에 보탬이 되는 향우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우리 모두 손을 맞잡고 자랑스러운 향우회를 만들어 가자"고 취임사를 전했다.
축하케잌 절단과 축배를 끝으로 1부 식순을 모두 마친 후 향토가수 우희 씨의 사회로 2부 어울림 한마당 시간이 이어졌으며, 가수 김현진 씨의 공연이 더해지면서 흥겨운 분위기 속에 행사가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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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7(금) 14:4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