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관광문화재단, 대중교통 투어 상품 개발
메신저 기반 비대면 안내 및 여행기록 바우처 제공
서정준 군향우회 홍보분과위원장
발행연월일 : 2026년 07월 10일(금) 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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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관광문화재단(대표이사 김용태)이 개인 자동차 없이도 남해의 대표 관광지를 하루 동안 둘러볼 수 있는 대중교통 이용 비대면 가이드 투어 '내 손안에 남해 톡(Talk)'을 선보인다.
이번 프로그램은 부산에서 출발하는 개별 여행객을 대상으로 기획됐으며 시외버스와 농어촌버스, 뚜벅이버스를 연계해 남해의 대표 관광지인 다랭이마을과 독일마을을 둘러볼 수 있도록 구성됐다.
특히 카카오톡 오픈채팅을 활용한 비대면 안내 방식으로 운영돼 별도의 앱 설치 없이 코스별 이동 방법과 버스 탑승·하차 정보, 관광지 안내, 참여 미션 등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이를 통해 남해를 처음 찾는 여행객도 보다 편리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해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참여자들에게는 여행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다양한 혜택도 제공된다. 남해에서의 하루를 기록할 수 있는 필름카메라와 여행 후기를 사진과 이야기로 남길 수 있는 여행기록 책자 인쇄 모바일 바우처가 제공돼 단순 방문을 넘어 특별한 여행 경험을 기록하고 공유할 수 있도록 했다.
김용태 남해관광문화재단 대표이사는 "남해는 자가용이 있어야 여행하기 편한 곳이라는 인식이 있지만 버스를 타고 이동하며 만나는 남해의 풍경 역시 충분히 매력적인 여행경험이 될 수 있다"며 "이번 프로그램이 대중교통을 활용한 남해 개별여행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참여를 원하는 여행객은 카카오톡 채널(내 손안의 남해, http://pf.kakao.com/_ayExjX)을 추가해 ▲당일 주요 이동 시간표 ▲혼자 여행 시 필수 사항 ▲안전 수칙 등을 확인 한 다음 안내 문구에 따라 비대면 방식으로 여행을 즐길 수 있다. 이 밖에 남해관광문화재단 홈페이지와 인스타그램 등을 통해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부산에서 출발하는 개별 여행객을 대상으로 기획됐으며 시외버스와 농어촌버스, 뚜벅이버스를 연계해 남해의 대표 관광지인 다랭이마을과 독일마을을 둘러볼 수 있도록 구성됐다.
특히 카카오톡 오픈채팅을 활용한 비대면 안내 방식으로 운영돼 별도의 앱 설치 없이 코스별 이동 방법과 버스 탑승·하차 정보, 관광지 안내, 참여 미션 등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이를 통해 남해를 처음 찾는 여행객도 보다 편리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해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참여자들에게는 여행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다양한 혜택도 제공된다. 남해에서의 하루를 기록할 수 있는 필름카메라와 여행 후기를 사진과 이야기로 남길 수 있는 여행기록 책자 인쇄 모바일 바우처가 제공돼 단순 방문을 넘어 특별한 여행 경험을 기록하고 공유할 수 있도록 했다.
김용태 남해관광문화재단 대표이사는 "남해는 자가용이 있어야 여행하기 편한 곳이라는 인식이 있지만 버스를 타고 이동하며 만나는 남해의 풍경 역시 충분히 매력적인 여행경험이 될 수 있다"며 "이번 프로그램이 대중교통을 활용한 남해 개별여행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참여를 원하는 여행객은 카카오톡 채널(내 손안의 남해, http://pf.kakao.com/_ayExjX)을 추가해 ▲당일 주요 이동 시간표 ▲혼자 여행 시 필수 사항 ▲안전 수칙 등을 확인 한 다음 안내 문구에 따라 비대면 방식으로 여행을 즐길 수 있다. 이 밖에 남해관광문화재단 홈페이지와 인스타그램 등을 통해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2026.07.10(금) 01:3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