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호 신임 단장 취임
서정준 군향우회 홍보분과위원장
발행연월일 : 2026년 10월 23일(금)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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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부창선FC가 지난 17일 부전동 이리스웨딩홀뷔페에서 단장 이·취임식을 열고 새로운 도약을 다짐했다.
박길수 총무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서 장 청 이임 단장은 "그동안 아낌없는 성원과 격려를 보내주신 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 앞으로 이창호 신임 단장을 중심으로 더욱 단합해 창선FC가 한 단계 더 발전하기를 바란다"고 이임사를 전한 뒤 장준동 초대 단장과 박상순 2대 단장, 정승균 초대 감독에게 공로패를, 이정민 감독과 김영남 총무에게 감사장을 각각 전달하며 그동안의 노고를 위로했다.
강성용 재부창선면향우회장은 "축구를 통해 고향의 정을 나누고 창선인의 자긍심을 높여온 창선FC는 향우회 각종 행사에서도 궂은일을 마다하지 않고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고 있다"며 감사를 표하고 "앞으로도 회원 간 우정을 더욱 돈독히 하고 창선인의 화합을 이끄는 모임으로 발전해 나가길 바란다"는 당부와 함께 오는 11월 15일 창선산악회의 주관으로 열리는 재부남해군향우회 제11회 합동등산대회 일정을 안내하고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요청했다.
장준동 초대 단장은 "그동안 장 청 단장과 집행부가 창선FC를 이끌어 오느라 수고가 많았다. 창선인이라는 자부심을 바탕으로 서로 힘을 모으고 모교와 고향 발전에도 꾸준히 관심을 기울여 주길 바란다"고 격려사를 전했으며, 박상순 2대 단장과 정승균 초대 감독도 "2008년 3월 창단 당시 많은 분이 참석해 창선FC의 출발을 함께했던 순간이 기억에 남는다"며 "앞으로도 선·후배가 자주 어울리며 후배들을 응원하고, 창선FC의 전통을 이어가길 바란다"고 축사를 전했다.
회기를 이양 받은 이창호 신임 단장은 "오늘의 창선FC가 있기까지 열정과 헌신으로 모임을 이끌어 온 역대 단장님들과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부족한 점도 있겠지만 회원 모두가 함께 하며, 고향과 향우회를 잇고, 다음 세대까지 이어지는 창선FC를 만들어 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어 "혼자만의 힘으로는 이룰 수 없는 만큼 회원 모두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취임사를 전한 다음 장 청 이임 단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고 그동안의 헌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박길수 총무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서 장 청 이임 단장은 "그동안 아낌없는 성원과 격려를 보내주신 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 앞으로 이창호 신임 단장을 중심으로 더욱 단합해 창선FC가 한 단계 더 발전하기를 바란다"고 이임사를 전한 뒤 장준동 초대 단장과 박상순 2대 단장, 정승균 초대 감독에게 공로패를, 이정민 감독과 김영남 총무에게 감사장을 각각 전달하며 그동안의 노고를 위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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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용 재부창선면향우회장은 "축구를 통해 고향의 정을 나누고 창선인의 자긍심을 높여온 창선FC는 향우회 각종 행사에서도 궂은일을 마다하지 않고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고 있다"며 감사를 표하고 "앞으로도 회원 간 우정을 더욱 돈독히 하고 창선인의 화합을 이끄는 모임으로 발전해 나가길 바란다"는 당부와 함께 오는 11월 15일 창선산악회의 주관으로 열리는 재부남해군향우회 제11회 합동등산대회 일정을 안내하고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요청했다.
장준동 초대 단장은 "그동안 장 청 단장과 집행부가 창선FC를 이끌어 오느라 수고가 많았다. 창선인이라는 자부심을 바탕으로 서로 힘을 모으고 모교와 고향 발전에도 꾸준히 관심을 기울여 주길 바란다"고 격려사를 전했으며, 박상순 2대 단장과 정승균 초대 감독도 "2008년 3월 창단 당시 많은 분이 참석해 창선FC의 출발을 함께했던 순간이 기억에 남는다"며 "앞으로도 선·후배가 자주 어울리며 후배들을 응원하고, 창선FC의 전통을 이어가길 바란다"고 축사를 전했다.
회기를 이양 받은 이창호 신임 단장은 "오늘의 창선FC가 있기까지 열정과 헌신으로 모임을 이끌어 온 역대 단장님들과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부족한 점도 있겠지만 회원 모두가 함께 하며, 고향과 향우회를 잇고, 다음 세대까지 이어지는 창선FC를 만들어 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어 "혼자만의 힘으로는 이룰 수 없는 만큼 회원 모두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취임사를 전한 다음 장 청 이임 단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고 그동안의 헌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2026.10.23(금) 17: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