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다정 기자
발행연월일 : 2026년 03월 27일(금)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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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동면 바르게살기위원회(위원장 윤재곤)는 지난 20일 독일마을 입구 화암주차장 주변 환경을 정비하는 한편 화단에 봄꽃을 식재했다.
이날 행사에는 삼동면 바르게살기위원회 윤재곤 회장을 비롯한 회원 20여명이 참석했으며, 크리산세멈, 리빙스턴데이지, 금잔화, 팬지 등 봄꽃 1,000본을 심어 꽃내음 가득한 화단을 조성했다.
윤재곤 바르게살기위원장은 "이해인 시인 '봄일기'의 구절처럼 삼동면을 찾는 방문객과 주민들의 일상에 희망의 향기로운 들꽃이 마음속에 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삼동면 바르게살기위원회는 매년 법질서 캠페인, 생활주변 청결운동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이웃돕기 백미 기탁 등 이웃 사랑을 몸소 실천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삼동면 바르게살기위원회 윤재곤 회장을 비롯한 회원 20여명이 참석했으며, 크리산세멈, 리빙스턴데이지, 금잔화, 팬지 등 봄꽃 1,000본을 심어 꽃내음 가득한 화단을 조성했다.
윤재곤 바르게살기위원장은 "이해인 시인 '봄일기'의 구절처럼 삼동면을 찾는 방문객과 주민들의 일상에 희망의 향기로운 들꽃이 마음속에 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삼동면 바르게살기위원회는 매년 법질서 캠페인, 생활주변 청결운동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이웃돕기 백미 기탁 등 이웃 사랑을 몸소 실천하고 있다.

2026.04.03(금) 17: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