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방제 후 수시예찰 및 자가방제 필수"
발행연월일 : 2026년 07월 10일(금) 00:51
|
남해군은 농촌의 고령화에 따른 인력 부족과 증가하는 병해충을 효과적으로 방제하기 위해 항공방제를 본격 실시한다. 총 사업비는 6억 원 가량으로 4개 방제단(남해농협, 동남해농협, 새남해농협, 창선위탁영농)이 참여해 총 3회에 걸려 4,534ha에서 실시하게 된다.
1차 방제는 6월 30일 상주면을 시작으로 7월 7일까지 읍·면별 일정에 따라 진행된다.
읍·면별로 방제반을 구성 후 현장상황에 따라 방제시기, 업체 및 약제를 선정하였으며, 남해군의 지리와 환경을 잘 아는 관내 방제사들의 참여를 유도하여 농가의 방제 만족도를 높였다.
항공방제 기간동안 양봉농가, 버섯재배사, 주택가, 양어장, 친환경 농업지역, 축사 인접지역 및 타작물 재배 지역은 방제 계획을 확인하여 항공방제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유의해야 한다.
1차 방제는 6월 30일 상주면을 시작으로 7월 7일까지 읍·면별 일정에 따라 진행된다.
|
읍·면별로 방제반을 구성 후 현장상황에 따라 방제시기, 업체 및 약제를 선정하였으며, 남해군의 지리와 환경을 잘 아는 관내 방제사들의 참여를 유도하여 농가의 방제 만족도를 높였다.
항공방제 기간동안 양봉농가, 버섯재배사, 주택가, 양어장, 친환경 농업지역, 축사 인접지역 및 타작물 재배 지역은 방제 계획을 확인하여 항공방제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유의해야 한다.

2026.07.10(금) 01:3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