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합원 실익증진에 앞장선 공로 인정받아
장다정 기자
발행연월일 : 2026년 07월 03일(금) 0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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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영 동남해농협 조합장이 7월1일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열린 7월 정례조회에서 '새로운 농협 조합장상'을 수상했다.
'새로운 농협 조합장상'은 희망농업과 행복농촌 구현을 위해 탁월한 리더십을 발휘하고, 농협 이념과 핵심가치 확산, 조합원 실익 증진에 기여한 조합장에게 수여되는 상이다.
이은영 조합장은 조합원 실익 증진을 최우선 경영과제로 삼고 '조합원을 부자로 만드는 부자 농협 실현'을 위해, 영농지원사업은 물론 지역사회 공헌활동에 적극 참여하였고 협동조합으로서 역할과 책임을 충실히 수행해 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은영 동남해농협 조합장은 이번 수상은 "동남해농협을 믿고 지지해주신 조합원님들과 한마음 한뜻으로 헌신해온 임직원들이 함께 일궈낸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광역농기계 수리센터, 산지유통센터 등 농업인과 조합원이 피부로 체감할 수 있는 실익 지원사업을 더욱 확대하고, 금년도에 준공된 벼 육묘장도 활성화하는 등 남해 농업의 미래 성장동력을 강화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새로운 농협 조합장상'은 희망농업과 행복농촌 구현을 위해 탁월한 리더십을 발휘하고, 농협 이념과 핵심가치 확산, 조합원 실익 증진에 기여한 조합장에게 수여되는 상이다.
이은영 조합장은 조합원 실익 증진을 최우선 경영과제로 삼고 '조합원을 부자로 만드는 부자 농협 실현'을 위해, 영농지원사업은 물론 지역사회 공헌활동에 적극 참여하였고 협동조합으로서 역할과 책임을 충실히 수행해 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은영 동남해농협 조합장은 이번 수상은 "동남해농협을 믿고 지지해주신 조합원님들과 한마음 한뜻으로 헌신해온 임직원들이 함께 일궈낸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광역농기계 수리센터, 산지유통센터 등 농업인과 조합원이 피부로 체감할 수 있는 실익 지원사업을 더욱 확대하고, 금년도에 준공된 벼 육묘장도 활성화하는 등 남해 농업의 미래 성장동력을 강화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7.03(금) 08:5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