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선면종합복지회관서 이·취임식…황구월 회장 이임
박영경 총재·류경완 군수 등 내외빈 참석, 서천호 의원 축전
창선노인대학·축구 유소년팀에 봉사금 200만 원 전달
신입회원 3명 입회 및 새 집행부 출범
홍성진 선임기자
발행연월일 : 2026년 07월 16일(목)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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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라이온스협회 355-E지구 창선라이온스클럽이 새로운 사령탑을 맞이하며 지역 사회를 향한 '사랑의 봉사'를 다짐했다.
창선라이온스클럽은 지난 10일 창선면종합복지회관 회의실에서 내외빈과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51·52대 회장 이·취임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지난 1년간 클럽을 성공적으로 이끌어온 제51대 황구월 회장이 이임하고, 제52대 유동식 신임회장이 취임하며 지휘봉을 넘겨받았다.
이날 행사장에는 국제라이온스협회 355-E지구 박영경 총재를 비롯해 류경완 남해군수, 정홍찬 남해군의회의장, 김창우 경남도의원, 김진실 남해군의원, 이준표 창선면장 등 지역 정·관계 인사들과 인근 지역 라이온들이 대거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아울러 서천호 국회의원도 축전을 보내 새 집행부의 힘찬 출범을 축하했다.
제52대 회장으로 취임한 유동식 신임회장은 '진정한 봉사는 사랑이다! 사랑으로 봉사한다'를 회장 주제(슬로건)로 제창하며 창선라이온스클럽의 새로운 비전을 제시했다.
유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선배 라이온들의 전통을 계승하는 동시에, 시대적 변화에 맞춘 끈끈한 화합과 실천을 강조했다.
유동식 신임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창선라이온스클럽이 쌓아온 전통과 봉사 정신을 이어받게 되어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 소외된 이웃을 돌보는 진정한 봉사의 뿌리는 결국 '사랑'이다. 회원 간의 단단한 화합을 바탕으로, 말보다 행동이 앞서는 나눔을 실천하겠다. 회원 모두가 적극 참여하는 활기찬 클럽을 만들어 어두운 곳을 밝히는 등불이 되겠다."고 인사했다.
황구월 회장은 이임사에서 "지난 1년간 숱한 봉사의 현장에서 묵묵히 땀 흘려준 회원들의 참여와 헌신 덕분에 임기를 무사히 마칠 수 있었다"며 "탁월한 리더십을 갖춘 유동식 신임회장을 중심으로 창선라이온스클럽이 지역 사회의 든든한 버팀목으로 더욱 발전하길 기대한다"고 응원의 말을 전했다.
이날 식장에서는 황구월 이임회장에게 재직공로패가 전달됐으며, 지역 수산업 및 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류경완 남해군수 명의의 감사패도 함께 수여됐다.
클럽은 취임 기념 첫 봉사사업의 일환으로 초고령화된 지역 농촌의 어르신 복지 증진을 위해 창선노인대학에 100만 원의 봉사금을 기탁했다. 또한 (사)보물섬남해스포츠클럽 창선고 U-18 축구 유소년팀 후원금으로 100만 원을 전달하는 등 총 200만 원의 성금을 전달해 박수를 받았다.
조직의 지속 가능성을 위한 새 집행부 인선과 신입회원 입회식도 함께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김명욱·서석완·강대의 씨 등 3명이 신입회원으로 입회해 라이온 선서를 마치고 정식 회원패를 받았다. 이들의 가입으로 클럽은 한층 젊고 역동적인 에너지를 확보하게 됐다. 제52대 새 집행부 명단은 다음과 같다.
△부회장단:제1부회장 곽봉일 /제2부회장 김홍범 /제3부회장 김대훈 △실무진:총무 강석우 /재무 박현진 △클럽 스태프:라이온테이머 이민수 /테일트위스터 장종기 △대의원:박종안 /서창만 /최학조 라이온 등이다.
새로운 돛을 올린 창선라이온스클럽 제52대 집행부는 이·취임식 직후 참석자들과 함께 지역 발전과 봉사 영역 확대를 위한 연대와 협력을 다짐하며 기분 좋은 첫발을 내디뎠다.
창선라이온스클럽은 지난 10일 창선면종합복지회관 회의실에서 내외빈과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51·52대 회장 이·취임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지난 1년간 클럽을 성공적으로 이끌어온 제51대 황구월 회장이 이임하고, 제52대 유동식 신임회장이 취임하며 지휘봉을 넘겨받았다.
이날 행사장에는 국제라이온스협회 355-E지구 박영경 총재를 비롯해 류경완 남해군수, 정홍찬 남해군의회의장, 김창우 경남도의원, 김진실 남해군의원, 이준표 창선면장 등 지역 정·관계 인사들과 인근 지역 라이온들이 대거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아울러 서천호 국회의원도 축전을 보내 새 집행부의 힘찬 출범을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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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2대 회장으로 취임한 유동식 신임회장은 '진정한 봉사는 사랑이다! 사랑으로 봉사한다'를 회장 주제(슬로건)로 제창하며 창선라이온스클럽의 새로운 비전을 제시했다.
유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선배 라이온들의 전통을 계승하는 동시에, 시대적 변화에 맞춘 끈끈한 화합과 실천을 강조했다.
유동식 신임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창선라이온스클럽이 쌓아온 전통과 봉사 정신을 이어받게 되어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 소외된 이웃을 돌보는 진정한 봉사의 뿌리는 결국 '사랑'이다. 회원 간의 단단한 화합을 바탕으로, 말보다 행동이 앞서는 나눔을 실천하겠다. 회원 모두가 적극 참여하는 활기찬 클럽을 만들어 어두운 곳을 밝히는 등불이 되겠다."고 인사했다.
황구월 회장은 이임사에서 "지난 1년간 숱한 봉사의 현장에서 묵묵히 땀 흘려준 회원들의 참여와 헌신 덕분에 임기를 무사히 마칠 수 있었다"며 "탁월한 리더십을 갖춘 유동식 신임회장을 중심으로 창선라이온스클럽이 지역 사회의 든든한 버팀목으로 더욱 발전하길 기대한다"고 응원의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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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식장에서는 황구월 이임회장에게 재직공로패가 전달됐으며, 지역 수산업 및 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류경완 남해군수 명의의 감사패도 함께 수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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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은 취임 기념 첫 봉사사업의 일환으로 초고령화된 지역 농촌의 어르신 복지 증진을 위해 창선노인대학에 100만 원의 봉사금을 기탁했다. 또한 (사)보물섬남해스포츠클럽 창선고 U-18 축구 유소년팀 후원금으로 100만 원을 전달하는 등 총 200만 원의 성금을 전달해 박수를 받았다.
조직의 지속 가능성을 위한 새 집행부 인선과 신입회원 입회식도 함께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김명욱·서석완·강대의 씨 등 3명이 신입회원으로 입회해 라이온 선서를 마치고 정식 회원패를 받았다. 이들의 가입으로 클럽은 한층 젊고 역동적인 에너지를 확보하게 됐다. 제52대 새 집행부 명단은 다음과 같다.
△부회장단:제1부회장 곽봉일 /제2부회장 김홍범 /제3부회장 김대훈 △실무진:총무 강석우 /재무 박현진 △클럽 스태프:라이온테이머 이민수 /테일트위스터 장종기 △대의원:박종안 /서창만 /최학조 라이온 등이다.
새로운 돛을 올린 창선라이온스클럽 제52대 집행부는 이·취임식 직후 참석자들과 함께 지역 발전과 봉사 영역 확대를 위한 연대와 협력을 다짐하며 기분 좋은 첫발을 내디뎠다.

2026.07.16(목) 17: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