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의 자기표현 능력향상, 정서적안정, 스트레스완화
또래 간 배려와 협동심을 기르는 데 프로그램
장다정 기자
발행연월일 : 2026년 08월 21일(금)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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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섬가정행복상담소(소장 권금자)는 관내 지역아동센터(다함께돌봄센터) 이용 아동들의 건강한 정서 발달과 긍정적인 또래 관계 형성을 위해 푸드심리 집단상담 프로그램 「마음을 요리하는 시간」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물건리지역아동센터, 솔로몬남면지역아동센터, 남해군 다함께돌봄센터2호점 이용 아동을 대상으로 기관별 3회기씩 총 9회로 진행되며, 다양한 식재료를 활용해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고 타인의 마음을 이해하며 공감하는 체험형 심리 프로그램이다.
현재 각 기관별로 2회기까지 프로그램을 마쳤으며, 참여 아동들은 과일과 과자를 활용한 다양한 활동을 통해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고 또래와 협력하며 긍정적인 관계를 형성하는 시간을 가졌다. 오는 3회기에서는 프로그램의 마지막 활동인 '사랑의 약국' 활동을 통해 아동이 약사가 되어 과자와 음료를 활용한 선물 꾸러미를 만들고, 가족과 친구, 선생님 등 소중한 사람에게 감사와 사랑, 응원의 마음을 전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또한 프로그램을 되돌아보며 서로를 격려하고 소감을 나누는 활동으로 마무리할 계획이다.
권금자 소장은 "현재 2회기까지 진행하면서 아동들이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자신의 감정을 자연스럽게 표현하는 모습이 많이 나타나고 있다."며 "마지막 3회기에서는 사랑과 감사의 마음을 직접 표현하고 전달하는 경험을 통해 타인을 배려하고 공감하는 능력을 더욱 키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다양한 식재료로 주제에 맞는 나만의 작품만들기를 접목한 상담 활동을 통해 참여 아동들의 자기표현 능력 향상, 정서적 안정, 스트레스 완화는 물론 또래 간 배려와 협동심을 기르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보물섬가정행복상담소는 가정폭력·성폭력 등 폭력 예방 및 피해자 지원을 위한 상담과 교육, 지역사회 인식 개선 활동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상담 및 교육 문의는 055-864-1366으로 하면 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물건리지역아동센터, 솔로몬남면지역아동센터, 남해군 다함께돌봄센터2호점 이용 아동을 대상으로 기관별 3회기씩 총 9회로 진행되며, 다양한 식재료를 활용해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고 타인의 마음을 이해하며 공감하는 체험형 심리 프로그램이다.
현재 각 기관별로 2회기까지 프로그램을 마쳤으며, 참여 아동들은 과일과 과자를 활용한 다양한 활동을 통해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고 또래와 협력하며 긍정적인 관계를 형성하는 시간을 가졌다. 오는 3회기에서는 프로그램의 마지막 활동인 '사랑의 약국' 활동을 통해 아동이 약사가 되어 과자와 음료를 활용한 선물 꾸러미를 만들고, 가족과 친구, 선생님 등 소중한 사람에게 감사와 사랑, 응원의 마음을 전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또한 프로그램을 되돌아보며 서로를 격려하고 소감을 나누는 활동으로 마무리할 계획이다.
권금자 소장은 "현재 2회기까지 진행하면서 아동들이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자신의 감정을 자연스럽게 표현하는 모습이 많이 나타나고 있다."며 "마지막 3회기에서는 사랑과 감사의 마음을 직접 표현하고 전달하는 경험을 통해 타인을 배려하고 공감하는 능력을 더욱 키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다양한 식재료로 주제에 맞는 나만의 작품만들기를 접목한 상담 활동을 통해 참여 아동들의 자기표현 능력 향상, 정서적 안정, 스트레스 완화는 물론 또래 간 배려와 협동심을 기르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보물섬가정행복상담소는 가정폭력·성폭력 등 폭력 예방 및 피해자 지원을 위한 상담과 교육, 지역사회 인식 개선 활동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상담 및 교육 문의는 055-864-1366으로 하면 된다.

2026.08.21(금) 17: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