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순신 바다공원·상주은모래비치·쏠비치남해 찾아
무장애관광 실무역량 강화
발행연월일 : 2026년 08월 21일(금)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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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대 남해캠퍼스(부총장 박경훈)는 지난 12일 남해군 일원에서 관광복지와 무장애 관광 분야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관광동행매니저 양성과정' 2기생 현장실습을 실시했다.
이번 실습은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과 연계해 관광복지에 대한 이론교육을 실제 관광 현장과 접목하고 교육생의 실무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부산과학기술대학교 사회복지과가 협력 기관으로 참여해 관광과 사회복지 분야의 전문성을 연계했다.
'관광동행매니저'는 고령자나 장애인 등 관광약자를 대상으로 여행 동행, 안전관리, 정서적 지원 등을 제공하는 전문인력이다. 이날 실습에는 남해캠퍼스 항공호텔관광과 교육생과 지역 어르신 등 50명이 참여해 1:1로 매칭됐다.
참가자들은 박상훈 항공호텔관광과 교수의 지도 아래 이순신 바다공원, 상주은모래비치, 쏠비치 남해 등을 방문해 관광 약자를 위한 환경과 서비스 요소를 점검했다.
특히 관광지의 이동 동선과 접근성, 안내·휴게시설 및 편의시설 등을 살펴보며 관광약자가 현장에서 겪을 수 있는 불편사항을 직접 찾아보고 개선방안을 모색했다. 또한 안전사고 예방, 현장 의사소통과 상황별 응대 방법 등을 실습하며 관광동행매니저에게 필요한 현장 대응능력을 높였다.
양진연 항공호텔관광과 책임교수는 "관광동행매니저는 관광약자에게 안전하고 편안한 관광 경험을 지원하는 현장형 전문인력"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관광현장과 연계한 실습을 확대해 관광복지와 무장애관광 역량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번 실습은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과 연계해 관광복지에 대한 이론교육을 실제 관광 현장과 접목하고 교육생의 실무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부산과학기술대학교 사회복지과가 협력 기관으로 참여해 관광과 사회복지 분야의 전문성을 연계했다.
'관광동행매니저'는 고령자나 장애인 등 관광약자를 대상으로 여행 동행, 안전관리, 정서적 지원 등을 제공하는 전문인력이다. 이날 실습에는 남해캠퍼스 항공호텔관광과 교육생과 지역 어르신 등 50명이 참여해 1:1로 매칭됐다.
참가자들은 박상훈 항공호텔관광과 교수의 지도 아래 이순신 바다공원, 상주은모래비치, 쏠비치 남해 등을 방문해 관광 약자를 위한 환경과 서비스 요소를 점검했다.
특히 관광지의 이동 동선과 접근성, 안내·휴게시설 및 편의시설 등을 살펴보며 관광약자가 현장에서 겪을 수 있는 불편사항을 직접 찾아보고 개선방안을 모색했다. 또한 안전사고 예방, 현장 의사소통과 상황별 응대 방법 등을 실습하며 관광동행매니저에게 필요한 현장 대응능력을 높였다.
양진연 항공호텔관광과 책임교수는 "관광동행매니저는 관광약자에게 안전하고 편안한 관광 경험을 지원하는 현장형 전문인력"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관광현장과 연계한 실습을 확대해 관광복지와 무장애관광 역량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겠다"라고 말했다.

2026.08.21(금) 17: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