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녹두산의 사투, 임도 대신 '길 개척'하며 화재 진화지난 1월 31일(토) 밤 9시 5분경 발생한 고현면 방월마을(녹두산) 산불은 야간이라는 악조건 속에서도 3시간 만에 완전 진화 되었다.
당시 화재 소식을 접한 군민들은 이날 추위 속 바람이 강한데다 건조한 산에서 …  0.2%p 숫자 빌미로 국도3호선 확장 또다시 '검토'?14.8%와 15%. 단 0.2%p라는 미세한 숫자 차이가 20년을 기다려온 남해 군민들의 숙원사업을 벼랑 끝으로 몰아넣고 있는 형국이다.
남해 국도 3호선(삼동~창선) 확장 사업이 정부 부처 간의 '예산 줄타기' 속에 표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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