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지역기관 손잡고 글로벌 인재 지역안착 지원
유학생 정주 역량 강화 위한 맞춤형 협력사업 본격화
장다정 기자
발행연월일 : 2026년 06월 12일(금)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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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창원대학교 남해캠퍼스(부총장 박경훈)와 창원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센터장 진종상)가 8일 남해캠퍼스에서 '외국인 유학생의 지역안착 지원과 상호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외국인 유학생의 지역 정착 지원과 지역사회 연계를 강화하기 위한 상호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은 남해캠퍼스 글로컬국제협력센터(센터장 김규태) 주관으로 열렸으며, 협약식에는 박경훈 국립창원대 남해캠퍼스 부총장과 진종상 창원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장 등 양 기관 관계자 9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협약서 서명과 기념촬영을 진행한 뒤 실무 간담회를 열고 향후 협력사업의 운영 방향을 논의했다.
간담회에서는 외국인 유학생과 지역 외국인 근로자를 대상으로 한 교육, 문화, 정주 지원 프로그램 확대 방안이 집중적으로 다뤄졌다.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외국인 지역정착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협력 기반을 조성하고, 외국인 유학생의 지역사회 적응과 장기 정주 지원에 공동 협력하기로 했다.
협약 내용은 △외국인 지역정착사업 기반 교육 및 문화교류 지원 △외국인 교육 운영, 성과 공유, 확산 활동에 대한 공동 협력 등이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외국인 유학생의 지역 정착을 위한 문화교류 지원, 외국인 대상 교육 프로그램 운영, 성과 공유 및 확산 활동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향후 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 운영 사업에 대한 남해캠퍼스 유학생의 공동 참여, 창원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 연계 정주 지원 특강 개최 등 실질적인 협력사업도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박경훈 국립창원대학교 남해캠퍼스 부총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외국인 유학생과 외국인 근로자가 함께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되기를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지역과 연계한 협력 모델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국립창원대학교 남해캠퍼스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역의 외국인 정주 지원 기반을 넓히고, 대학과 지역사회가 함께 참여하는 실질적 협력 모델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이번 협약은 외국인 유학생의 지역 정착 지원과 지역사회 연계를 강화하기 위한 상호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은 남해캠퍼스 글로컬국제협력센터(센터장 김규태) 주관으로 열렸으며, 협약식에는 박경훈 국립창원대 남해캠퍼스 부총장과 진종상 창원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장 등 양 기관 관계자 9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협약서 서명과 기념촬영을 진행한 뒤 실무 간담회를 열고 향후 협력사업의 운영 방향을 논의했다.
간담회에서는 외국인 유학생과 지역 외국인 근로자를 대상으로 한 교육, 문화, 정주 지원 프로그램 확대 방안이 집중적으로 다뤄졌다.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외국인 지역정착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협력 기반을 조성하고, 외국인 유학생의 지역사회 적응과 장기 정주 지원에 공동 협력하기로 했다.
협약 내용은 △외국인 지역정착사업 기반 교육 및 문화교류 지원 △외국인 교육 운영, 성과 공유, 확산 활동에 대한 공동 협력 등이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외국인 유학생의 지역 정착을 위한 문화교류 지원, 외국인 대상 교육 프로그램 운영, 성과 공유 및 확산 활동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향후 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 운영 사업에 대한 남해캠퍼스 유학생의 공동 참여, 창원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 연계 정주 지원 특강 개최 등 실질적인 협력사업도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박경훈 국립창원대학교 남해캠퍼스 부총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외국인 유학생과 외국인 근로자가 함께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되기를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지역과 연계한 협력 모델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국립창원대학교 남해캠퍼스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역의 외국인 정주 지원 기반을 넓히고, 대학과 지역사회가 함께 참여하는 실질적 협력 모델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2026.06.12(금) 14: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