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다정 기자
2026년 01월 09일(금)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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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원 부이사관이 2일 제38대 남해부군수로 취임했다.
정석원 남해부군수는 경북고등학교와 경북대학교를 졸업한 후 1997년 사무관으로 공직에 입문했으며, 2014년에 서기관, 2018년에 부이사관으로 각각 승진했다.
경남도에서 환경정책·자원순환·기후대응 등 다양한 업무를 맡으며 환경분야 전문가로 정평이 나 있는 정석원 신임 부군수는 경남도청 수질관리과장, 환경산림국장 등을 거쳐 인재개발원장을 역임한 바 있다.
정석원 부군수는 취임사에서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과 남해∼여수 해저터널 등 군정의 모든 과제가 변화의 전환점에 서 있는 지금, 군수님의 철학과 방향을 충실히 뒷받침하며 실무자와 현장을 연결하는 동료가 되겠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 2025년 1년간 제37대 남해부군수로 재임한 박영규 부군수는 2025년 12월 31일 남해군청에서 열린 퇴임식을 끝으로 공직 생활을 마무리하는 공로연수에 들어갔다.
박영규 부군수는 재임기간 적극행정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직접 군민들과 소통하는 현장행정을 적극적으로 펼쳐왔다.
퇴임식 전후로 해서 군내 일선 마을 주민들로부터 감사패를 받는 등 그동안 기울여온 현장 밀착 행정에 대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정석원 남해부군수는 경북고등학교와 경북대학교를 졸업한 후 1997년 사무관으로 공직에 입문했으며, 2014년에 서기관, 2018년에 부이사관으로 각각 승진했다.
경남도에서 환경정책·자원순환·기후대응 등 다양한 업무를 맡으며 환경분야 전문가로 정평이 나 있는 정석원 신임 부군수는 경남도청 수질관리과장, 환경산림국장 등을 거쳐 인재개발원장을 역임한 바 있다.
정석원 부군수는 취임사에서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과 남해∼여수 해저터널 등 군정의 모든 과제가 변화의 전환점에 서 있는 지금, 군수님의 철학과 방향을 충실히 뒷받침하며 실무자와 현장을 연결하는 동료가 되겠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 2025년 1년간 제37대 남해부군수로 재임한 박영규 부군수는 2025년 12월 31일 남해군청에서 열린 퇴임식을 끝으로 공직 생활을 마무리하는 공로연수에 들어갔다.
박영규 부군수는 재임기간 적극행정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직접 군민들과 소통하는 현장행정을 적극적으로 펼쳐왔다.
퇴임식 전후로 해서 군내 일선 마을 주민들로부터 감사패를 받는 등 그동안 기울여온 현장 밀착 행정에 대한 좋은 평가를 받았다.

2026.01.09(금) 11:4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