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브경연 대상 포함 전원 수상 쾌거
도립대학 시절부터 이어온 조리실무 경쟁력 입증
홍성진 선임기자
발행연월일 : 2026년 05월 29일(금)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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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창원대학교 남해캠퍼스(부총장 박경훈) 호텔조리제빵경영과 학생 41명이 지난 22일부터 24일까지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 '2026 대한민국 국제요리&제과경연대회'에 출전해, 경남도립남해대학 시절부터 이어온 18년 연속 참가자 전원 수상이라는 값진 성과를 거뒀다.
'2026 대한민국 국제요리&제과경연대회'는 국내 최대 규모의 단일 요리대회로, 한식의 세계화와 외식산업 발전을 위해 (사)한국조리협회와 (사)조리기능장려협회가 주최·주관하는 행사다. 올해 역시 전국 각지에서 조리·제과 분야 인재들이 대거 참가해 수준 높은 경쟁을 펼쳤다.
국립창원대 남해캠퍼스 호텔조리제빵경영과(학과장 남기주)는 이번 대회에 총 41명의 학생이 참가해 라이브경연과 전시경연 전 부문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
특히 라이브경연 코스·단품요리 부문에서 이선영·김기애·정윤주·강정선·예원영 학생 팀이 대상(대구광역시장상)을 수상하며 뛰어난 실력을 인정받았다.
또 전시경연 제과디저트 부문에서 유재영 학생이 우수상(국회의원상)을, 한식 부문에서 정보라 학생이 장려상(한식일보상)을 각각 수상했다.
세부 수상 실적을 보면, 전시경연 제과디저트 부문에서 금상 3개·은상 2개·동상 4개, 전시경연 한식요리 부문에서 금상 1개·은상 2개·동상 1개, 전시경연 세계요리 부문에서 금상 5개, 조각 부문에서 은상 1개를 수상했다.
또한 라이브경연 코스·단품요리 부문에서는 금상 5개·은상 15개를 수상하며 참가자 전원이 입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번 성과는 경남도립남해대학 시절부터 축적해온 실무 중심 교육과 현장 맞춤형 교육과정이 국립창원대학교 체제에서도 안정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된다. 특히 학생 41명 전원 수상이라는 기록은 학과의 체계적인 실습 교육과 학생들의 높은 전문성을 다시 입증한 사례다.
김지민 호텔조리제빵전공 책임교수는 "학생들이 한 학기 동안 꾸준한 실습과 훈련을 통해 갈고닦은 역량을 전국 규모 대회에서 유감없이 발휘했다"라며, "앞으로도 한국 외식산업 현장에서 요구하는 전문성과 창의성을 갖춘 조리·제과 인재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국립창원대학교 남해캠퍼스 호텔조리제빵경영과는 도립대학 시절부터 전국 단위 요리·제과·제빵 대회에서 우수한 성과를 이어오며, 실무 중심 교육에 강한 학과로 전국적인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다.
'2026 대한민국 국제요리&제과경연대회'는 국내 최대 규모의 단일 요리대회로, 한식의 세계화와 외식산업 발전을 위해 (사)한국조리협회와 (사)조리기능장려협회가 주최·주관하는 행사다. 올해 역시 전국 각지에서 조리·제과 분야 인재들이 대거 참가해 수준 높은 경쟁을 펼쳤다.
국립창원대 남해캠퍼스 호텔조리제빵경영과(학과장 남기주)는 이번 대회에 총 41명의 학생이 참가해 라이브경연과 전시경연 전 부문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
특히 라이브경연 코스·단품요리 부문에서 이선영·김기애·정윤주·강정선·예원영 학생 팀이 대상(대구광역시장상)을 수상하며 뛰어난 실력을 인정받았다.
또 전시경연 제과디저트 부문에서 유재영 학생이 우수상(국회의원상)을, 한식 부문에서 정보라 학생이 장려상(한식일보상)을 각각 수상했다.
세부 수상 실적을 보면, 전시경연 제과디저트 부문에서 금상 3개·은상 2개·동상 4개, 전시경연 한식요리 부문에서 금상 1개·은상 2개·동상 1개, 전시경연 세계요리 부문에서 금상 5개, 조각 부문에서 은상 1개를 수상했다.
또한 라이브경연 코스·단품요리 부문에서는 금상 5개·은상 15개를 수상하며 참가자 전원이 입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번 성과는 경남도립남해대학 시절부터 축적해온 실무 중심 교육과 현장 맞춤형 교육과정이 국립창원대학교 체제에서도 안정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된다. 특히 학생 41명 전원 수상이라는 기록은 학과의 체계적인 실습 교육과 학생들의 높은 전문성을 다시 입증한 사례다.
김지민 호텔조리제빵전공 책임교수는 "학생들이 한 학기 동안 꾸준한 실습과 훈련을 통해 갈고닦은 역량을 전국 규모 대회에서 유감없이 발휘했다"라며, "앞으로도 한국 외식산업 현장에서 요구하는 전문성과 창의성을 갖춘 조리·제과 인재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국립창원대학교 남해캠퍼스 호텔조리제빵경영과는 도립대학 시절부터 전국 단위 요리·제과·제빵 대회에서 우수한 성과를 이어오며, 실무 중심 교육에 강한 학과로 전국적인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다.

2026.05.29(금) 13: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