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도서관, 권오철 작가 강연 6월 10일 저녁 7시
홍성진 선임기자
발행연월일 : 2026년 05월 29일(금)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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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교육청 남해도서관(관장 윤순점)은 오는 6월 10일(수) 저녁 7시, 천제사진가 권오철 작가를 초청하여 <천체사진가의 우주먼지 이야기> 강연을 개최한다.
권오철 작가는 서울대학교 조선해양공학과 재학 시절 천문 동아리에 가입하며 천제 사진에 매료되었다.
대학교를 졸업하고 대기업과 벤처기업에서 잠수함 설계, 소프트웨어 개발 등의 일을 하다가 2010년 전업 천체사진가의 길로 전향하여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이번 강연에서 권 작가가 경험한 밤하늘의 경이로움을 직접 촬영한 사진으로 함께 느껴보고 우주의 광대함과 시간의 무한함 속에서 인간이 '우주먼지'와 같은 존재을 깨닫고, "이왕이면 행복한 '우주먼지'가 되는 것이 좋지 않을까?" 라는 질문을 통해 참석자들에게 깊은 사유와 성찰의 시간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도서관 관계자는 "작가님이 겪은 직장생활의 고충과 행복한 우주먼지가 되기 위해 걸어온 여정을 나누며, 지역 주민들이 함께 고민하고 행복해지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강연 신청은 남해도서관 누리집 및 방문 접수를 통해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자세한 사항은 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권오철 작가는 서울대학교 조선해양공학과 재학 시절 천문 동아리에 가입하며 천제 사진에 매료되었다.
대학교를 졸업하고 대기업과 벤처기업에서 잠수함 설계, 소프트웨어 개발 등의 일을 하다가 2010년 전업 천체사진가의 길로 전향하여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이번 강연에서 권 작가가 경험한 밤하늘의 경이로움을 직접 촬영한 사진으로 함께 느껴보고 우주의 광대함과 시간의 무한함 속에서 인간이 '우주먼지'와 같은 존재을 깨닫고, "이왕이면 행복한 '우주먼지'가 되는 것이 좋지 않을까?" 라는 질문을 통해 참석자들에게 깊은 사유와 성찰의 시간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도서관 관계자는 "작가님이 겪은 직장생활의 고충과 행복한 우주먼지가 되기 위해 걸어온 여정을 나누며, 지역 주민들이 함께 고민하고 행복해지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강연 신청은 남해도서관 누리집 및 방문 접수를 통해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자세한 사항은 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05.29(금) 13: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