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대 ~ 산림조합 ~ 양산교육원, 정원문화산업 인력 양성 협약 체결
RISE사업 연계 산학협력···현장실습·위탁교육·취업연계 협력 추진
장다정 기자
발행연월일 : 2026년 06월 12일(금)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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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창원대학교 남해캠퍼스(부총장 박경훈)는 10일 오전 11시 남해캠퍼스에서 남해군산림조합(조합장 정상영), 산림조합중앙회 양산교육원(원장 최용익)과 지역 정원문화산업 전문인력 양성과 현장 중심 교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국립창원대 남해캠퍼스 RISE본부(본부장 강사원)가 추진 중인 '지역 정원문화산업 정주인력 양성' 과제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지역 기반 산림·정원 분야 전문인력 양성과 산업현장 수요에 부합하는 교육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협약식에는 박경훈 국립창원대 남해캠퍼스 부총장과 정상영 남해군산림조합장, 최용익 산림조합중앙회 양산교육원장을 비롯한 협약 관계자 11명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세 기관은 △산림·정원 분야 인재 양성 및 취업 연계 협력 △재학생 현장실습 및 위탁교육 운영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 △산림·정원 분야 교육 프로그램 연계 및 지원 △RISE사업 추진을 위한 상호 협력 △기타 상호 필요성을 인정하는 협력사항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박경훈 국립창원대학교 남해캠퍼스 부총장은 "이번 협약은 대학과 지역 산업체, 전문 교육기관이 함께 지역 맞춤형 인재양성체계를 구축하는 의미 있는 출발점"이라며, "현재 남해캠퍼스가 추진하고 있는 정원문화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정원·산림 분야 전문인력을 체계적으로 양성해 지역에 정착할 수 있는 성장 기반을 마련하는 데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남해캠퍼스 원예조경과 학생들은 이번 협약을 통해 산림조합중앙회 양산교육원의 전문 교육 인프라와 남해군산림조합의 현장실무역량을 연계한 교육 기회를 제공받게 된다.
이에 따라 현장실습과 위탁교육, 취업 연계 프로그램 등이 확대되어 학생들의 산업현장 적응력과 실무 역량 향상은 물론 지역 정주형 전문인력 양성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협약은 국립창원대 남해캠퍼스 RISE본부(본부장 강사원)가 추진 중인 '지역 정원문화산업 정주인력 양성' 과제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지역 기반 산림·정원 분야 전문인력 양성과 산업현장 수요에 부합하는 교육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협약식에는 박경훈 국립창원대 남해캠퍼스 부총장과 정상영 남해군산림조합장, 최용익 산림조합중앙회 양산교육원장을 비롯한 협약 관계자 11명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세 기관은 △산림·정원 분야 인재 양성 및 취업 연계 협력 △재학생 현장실습 및 위탁교육 운영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 △산림·정원 분야 교육 프로그램 연계 및 지원 △RISE사업 추진을 위한 상호 협력 △기타 상호 필요성을 인정하는 협력사항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박경훈 국립창원대학교 남해캠퍼스 부총장은 "이번 협약은 대학과 지역 산업체, 전문 교육기관이 함께 지역 맞춤형 인재양성체계를 구축하는 의미 있는 출발점"이라며, "현재 남해캠퍼스가 추진하고 있는 정원문화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정원·산림 분야 전문인력을 체계적으로 양성해 지역에 정착할 수 있는 성장 기반을 마련하는 데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남해캠퍼스 원예조경과 학생들은 이번 협약을 통해 산림조합중앙회 양산교육원의 전문 교육 인프라와 남해군산림조합의 현장실무역량을 연계한 교육 기회를 제공받게 된다.
이에 따라 현장실습과 위탁교육, 취업 연계 프로그램 등이 확대되어 학생들의 산업현장 적응력과 실무 역량 향상은 물론 지역 정주형 전문인력 양성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된다.

2026.06.19(금) 16: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