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정준 군향우회 홍보분과위원장
발행연월일 : 2026년 06월 29일(월)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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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면건우산악회(회장 송영욱)는 지난 14일 거창군 금원산으로 351차 정기산행을 다녀왔다.
이날 오전 금원산에 도착한 회원들은 A·B코스로 나뉘어 산행을 시작해 우리나라에서 가장 큰 단일암으로 알려진 문바위 등을 지나며 자연의 아름다움을 만끽했다. 특히 험한 구간에서는 앞에서 잡아주고 뒤에서 밀어주며 서로를 배려하는 가운데 안전산행을 이어갔다.
하산 후 인근 식당에서 오찬을 가지며 송영욱 회장은 "매월 산행 때마다 빠짐없이 참석해 주시고 아낌없는 협찬으로 힘을 보태주시는 회원 여러분 덕분에 산악회가 점점 더 발전하고 있음을 체감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서로 아끼고 격려하는 마음으로 더욱 화합하는 남면건우산악회를 함께 만들어 가자"고 말했다.
이날 오전 금원산에 도착한 회원들은 A·B코스로 나뉘어 산행을 시작해 우리나라에서 가장 큰 단일암으로 알려진 문바위 등을 지나며 자연의 아름다움을 만끽했다. 특히 험한 구간에서는 앞에서 잡아주고 뒤에서 밀어주며 서로를 배려하는 가운데 안전산행을 이어갔다.
하산 후 인근 식당에서 오찬을 가지며 송영욱 회장은 "매월 산행 때마다 빠짐없이 참석해 주시고 아낌없는 협찬으로 힘을 보태주시는 회원 여러분 덕분에 산악회가 점점 더 발전하고 있음을 체감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서로 아끼고 격려하는 마음으로 더욱 화합하는 남면건우산악회를 함께 만들어 가자"고 말했다.

2026.06.29(월) 15:29











